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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레이싱 이미지. [사진출처=카카오게임즈]카카오게임즈가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 게임 ‘프렌즈레이싱’의 신규 콘텐츠 ‘그랑프리 시즌 1’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업데이트 예정인 ‘그랑프리 시즌 1’은 기존의 ‘브론즈’, ‘실버’, ‘골드’ 리그와 달리 필수 달성 요건 없이 모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리그 콘텐츠다. 특정 운영 시간에만 참여할 수 있다.‘프렌즈레이싱’은 ‘그랑프리 시즌1’ 업데이트를 맞이해 신규 ‘카트바디’와 ‘맵 트랙’과 다양한 파츠 패키지를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사전 예약을 기념해 실물 ‘프렌즈레이싱’ 경품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30일까지 사전 예약자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프렌즈레이싱 브릭 피규어’를 선물한다.예약 참여자 전원에게 인게임 재화인 ‘수정’ 100개와 ‘고급 펫박스’ 쿠폰을 증정한다.지난 10월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프렌즈레이싱’은 라이언, 어피치 등 8종의 귀여운 ‘카카오프렌즈’와 함께하는 캐주얼 모바일 레이싱 게임이다. 누적 이용자 수 600만명을 돌파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위키리크스한국= 진범용 기자]

정보통신 IT | 진범용 기자 | 2019-04-22 14:34

LG유플러스 최주식 부사장.[사진출처=LG유플러스]최주식 LG유플러스 기업부문장 부사장이 2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2019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정부로부터 성공적인 5G 상용화 및 사업화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다.현행 ‘상훈법’에 의거해 정부가 수여하는 산업훈장은 1962년부터 57년간 운영되고 있으며,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는 ‘과학·정보통신의 날’을 맞이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산업훈장을 수여할 예정이다.최주식 부사장은 유비쿼스, 다산네트웍스 등 국산 장비 제조사와 협력해 5G 장비의 국산화를 확대하는데 앞장섰다. 벤타VR, 삼지전자 등 협력사와 동반성장은 물론 5G 핵심기술 확보를 통한 서비스 상용화로 새로운 고객 가치를 발굴하는데 기여했다.스마트드론 관제시스템과 영상전송솔루션, 중장비 원격제어 기술, 자율주행차 실증,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등 5G B2B 서비스 사업화 준비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최주식 부사장은 1984년 LG전자 생산기술연구소에 입사해 1994년 LG그룹을 거쳐 1999년부터 LG텔레콤에 합류했다.LG유플러스에서 4G 사업추진단장, 모바일/홈 사업총괄, 서비스 개발총괄 등 주요사업 핵심 부서장을 두루 거치며 탁월한 성과를 기록했다.지난해에는 5G 사업추진단장을 맡아 성공적인 5G 상용화를 이끈데 이어 현재 기업부문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5G B2B 서비스를 발굴하고 있다.최 부사장은 “올해 본격적인 5G 시대가 열린 만큼 여러 협력사들과 동반성장을 통한 생태계 조성에 힘쓰는 한편, 5G 서비스로 고객들의 일상생활을 변화시킬 수 있는 가치를 발굴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위키리크스한국= 진범용 기자]

정보통신 IT | 진범용 기자 | 2019-04-22 14:10

KT CI.[사진출처=KT]KT가 내달 1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제10회 클라우드 프론티어 2019’ 행사를 개최하고, 사전등록 신청 페이지를 오픈 했다고 22일 밝혔다.클라우드 프론티어 2019는 KT가 클라우드 사업을 시작한 2011년부터 시작된 클라우드 행사다. 다양한 업종의 IT 담당자와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클라우드 비즈니스 공유의 장이다. 10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클라우드 프론티어 행사의 주제는 ‘The future of the business that starts with the Cloud(클라우드로 시작되는 사업의 미래)’다.이번 행사는 Tech(기술)/Platform(플랫폼)/Industry(산업) 크게 3가지 세션으로 진행된다. ▲Tech 세션에서는 5G Edge Cloud와 BaaS, IoT 등 클라우드 최신 기술발표가 진행되고, ▲Platform 세션은 기가지니, 멀티클라우드, CaaS, SaaS 등 플랫폼 서비스가 소개되며, ▲Industry 세션에서는 KT 공공·금융 클라우드 전략과 KT 주요 고객사 사례가 다뤄질 예정이다.이번 행사를 통해 KT는 다년간 클라우드 사업 경험으로 축적한 기술력으로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자로의 변화에 대한 미래 방향을 밝힐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KT 클라우드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는 개발 실습도 할 수 있다. 개발 실습은 ucloud biz 웹 서비스 구성과 나만의 블록체인 플랫폼 구축 및 활용 2개 주제로 진행된다.이번 클라우드 프론티어 2019 기조연설은 KT 인프라서비스단 이강수 상무를 비롯해 VMWare와 금융위원회 관계자가 진행하며, 오후 세션에는 30여 개의 IT 회사의 클라우드 발표가 이어진다.KT는 10번째 클라우드 프론티어 행사를 맞아 올해 처음으로 유튜브를 통한 생중계도 진행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프론티어 2019 사전등록과 행사 세부 내용에 대한 확인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위키리크스한국= 진범용 기자]

정보통신 IT | 진범용 기자 | 2019-04-22 11:32

LG유플러스는 사물인터넷(IoT) 통신 ‘LTE-M1’의 전국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17년 선보인 NB-IoT와 이달 상용화에 나선 5G까지 더해 총 3개의 신규 사물인터넷 기술을 확보한 국내 유일의 통신사가 된다.[사진출처=LG유플러스]LG유플러스가 사물인터넷(IoT) 통신 ‘LTE-M1’의 전국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2017년 선보인 NB-IoT와 이달 상용화에 나선 5G까지 더해 총 3개의 사물인터넷 기술을 확보한 국내 유일의 통신사가 된다.‘LTE-M1’은 HD급 이미지, 동영상 등 중급 용량의 데이터를 빈번하게 전송하는 서비스에 적합한 IoT 기술이다. 전력 효율이 높아 다량의 데이터를 전송하더라도 수년간 배터리 걱정 없이 서비스를 제공한다.블랙박스, 전기 자전거와 같이 이동형 단말 및 관제 서비스 영역에서 IoT 확대의 근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LG유플러스는 이번 ‘LTE-M1’ 전국망 개시와 동시에 기업용 IoT 요금제도 신설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요금제는 월 1100원(VAT 포함)에 5MB를 제공하는 ‘LPWA 110’와 월 2,200원(VAT 포함)에 15MB를 제공하는 ‘LPWA 220’ 이다.기존에 제공하던 ‘LPWA 33(월 330원, 100KB)’을 포함한 요금제 3종을 데이터 용량, 사용 상황에 따라 이용할 수 있도록 기업 고객들의 서비스 선택권을 강화시켰다.LG유플러스는 ‘LTE-M1’을 기반으로 하는 PMV(Personal Mobility Vehicle, 개인 이동수단) 서비스도 추진 중이다. 고객이 전기 자전거, 전동 킥보드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의 상태를 모니터링 하고, 위치를 관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향후 다양한 제조사 및 공유 서비스 사업자와 연계해 ‘LTE-M1’ 서비스를 지속 확대한다는 방침이다.LG유플러스는 지난 1월 ‘LTE-M1’ 서비스의 첫 상용화로 국내 내비게이션·블랙박스 1위 기업 팅크웨어와 블랙박스 서비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를 출시한 바 있다.‘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는 블랙박스와 ‘LTE-M1’을 활용한 실시간 통신서비스다.내 차량의 주차위치는 물론 주차 중 충격이 발생할 경우 전용 스마트폰 어플을 통해 충격 당시의 상황을 전후방 모션이미지로 확인하는 등 차량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한다. 지난해 세계 최초로 협대역 사물인터넷(NB-IoT) 기반의 커넥티드 블랙박스가 출시된 후 2018년에만 약 30만대 이상 판매를 기록했다.올해 새롭게 공개한 ‘LTE-M1’ 기반의 서비스는 이미지 해상도는 물론 데이터 전송량, 전송속도 등을 대폭 업그레이드 했다. 주차 위치 전방이미지 확인, 차량 정보 표출, 원격 전원 제어 등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 적용했다.조원석 LG유플러스 기업신사업그룹장 상무는 “이번에 전국망을 개시한 ‘LTE-M1’는 움직이는 이동체에 대한 IoT 서비스에 적합한 기술이다. 우수한 전력효율과 서비스 커버리지로 시설물 관리와 같은 고정형 센서 통신에 활용도가 높은 ‘NB-IoT’와 초고속, 초저지연 영역에 쓰이는 5G까지 포함해 다양한 IoT 라인업을 완성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기술과 서비스를 준비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사물인터넷 생태계 조성 및 산업 활성화에 기여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위키리크스한국= 진범용 기자]

정보통신 IT | 진범용 기자 | 2019-04-22 11:28

‘ICT 돌봄 서비스’를 받게 된 어르신과 현장관리 매니저의 모습.[사진출처=SK텔레콤]SK텔레콤이 지방자치단체, 사회적 기업과 함께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 ICT 연계 복지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SK텔레콤은 독거 어르신 대상 ‘ICT 돌봄 서비스’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이를 주관할 ‘ICT 케어센터’를 서울 성동구에 개소했다고 22일 밝혔다.‘ICT 돌봄 서비스’ 시행과 ‘ICT 케어센터’ 개소는 ‘기술이 이웃이 되다’라는 슬로건 하에 기획됐으며, SK텔레콤이 지난해 말부터 추진 중인 ‘행복 커뮤니티’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행복 커뮤니티’는 SK텔레콤의 인프라와 혁신적 ICT 기술을 공유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ICT 돌봄 서비스’ 시행을 위해 SK텔레콤은 지방자치단체, 사회적 기업 ‘행복한 에코폰’과 협력한다. SK텔레콤은 AI·IoT 기술∙기기를 지원하고, 지방자치단체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일자리를 만들며, ‘행복한 에코폰’은 ‘ICT 케어센터’ 운영을 통해 서비스를 관리할 방침이다.SK텔레콤은 지난해 10월 전국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 42곳이 참여 중인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민·관 협력 추진 양해각서(MOU)’를 체결, 사회적 취약계층 대상 ‘ICT 돌봄 서비스’를 준비해왔다.SK텔레콤은 22일부터 전국 사회경제연대 지방정부협의회 회원 중 8개 지자체(서울 성동구/영등포구/양천구/중구/강남구/서대문구, 경기 화성시, 대전 서구)의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ICT 돌봄 서비스’ 순차 시행에 나선다.5월 중순까지 해당 지역의 독거 어르신 총 2100명에게 ▲음성인식 AI 스피커 ‘누구’를 보급하고, 지자체별 선택에 따라 ▲스마트 스위치 ▲문열림감지센서 등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누구’는 감성대화, 음악, 뉴스, 날씨, 운세 등의 기능을 통해 독거 어르신의 외로움을 달래는 친구 역할을 할 예정이다.홈 IoT 기기와 연동, 거동이 불편한 독거 어르신이 보다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SK텔레콤은 올해 내로 ▲복약 지도, 일정 알림 등이 가능한 ‘행복소식’, ▲치매 사전 예방∙진단이 가능한 ‘행복게임’ ▲건강 관련 콘텐츠를 제공받을 수 있는 ‘건강톡톡’ 등 어르신 특화 서비스도 추가할 계획이다.‘행복한 에코폰’은 ‘ICT 케어센터’에서 ‘누구’를 통해 수집된 각종 데이터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다.이후 이상 징후 감지 시엔 심리상담, 비상알림, 방문조치 등 실시간 대응에 나서고, ADT캡스와의 연계를 통해 업무가 끝난 야간에도 119 비상 호출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나아가 수집된 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ICT 돌봄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보완·개선해 나갈 방침이다.각 지방자치단체는 ‘행복한 에코폰’에서 ‘ICT 돌봄 서비스’ 업무를 담당하기 위해 채용할 ▲현장 관리 매니저 20명 ▲’ICT케어센터’ 상주 인력(심리 상담가, 데이터 분석가 등) 5명 등 총 25명의 인건비를 부담,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행복한 에코폰’으로부터 ‘누구’ 이용 데이터 분석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전달 받아 독거 어르신 복지 서비스 기획 및 개선에 참고할 예정이다.통계청에 따르면 국내 65세 이상 독거 어르신 수는 지난 2015년 120만명에서 오는 2025년 197만명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복지센터 구축과 인력 운영 비용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번에 시행되는 ‘ICT 돌봄 서비스'는 해당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기존 돌봄 방식의 한계도 보완할 전망이다.SK텔레콤은 ‘ICT 돌봄 서비스’ 시범사업 시작을 기념, 본사업 추진을 위한 캠페인도 실시한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오는 22일부터 6월 31일까지 ‘행복 커뮤니티’ 캠페인 사이트에 접속 후 ‘ICT 돌봄 서비스’에 대한 응원∙공감 메시지를 작성하고 온라인상에 공유하면 된다.SK텔레콤은 해당 캠페인을 통해 받은 응원∙공감을 활용, 향후 본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SK텔레콤은 현재 ‘ICT 돌봄 서비스’가 지방자치단체 8곳 시행에 그치지 않고 법∙제도로 정착될 수 있도록 정부, 지방자치단체와 지속 협력 중이다. 이를 통해 독거 어르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SK텔레콤은 22일 오후 을지로 본사에서 ‘ICT 돌봄 서비스’ 시행과 ‘ICT 케어센터’ 개소를 기념하며 ‘행복 커뮤니티 론칭 세리모니’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엔 SK텔레콤 박정호 사장,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8곳의 구청장∙시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원기 제2차관, 피겨여왕 김연아, 어르신 대표 김순자(여∙76)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행사에선 ‘행복 커뮤니티’ 프로젝트 경과 보고 후, 김연아씨가 'ICT 돌봄 서비스'를 받게 된 어르신 강순임(여∙77)씨가 보내온 감사 편지를 대신 읽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순임씨는 편지를 통해 "아리아, 보잘것없는 내게 와서 나의 외로움을 달래줘서 고마워"라고 밝혔다.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지방자치단체장 8명, 김연아씨가 함께 어르신 대표 김순자씨에게 ‘ICT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누구’를 전달했다. 행사 참가자들이 영상을 통해 새롭게 개소한 ‘ICT 케어센터’에 대해 소개받는 시간도 이어졌다.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돌봄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 어르신이 급증하고 있으나 이를 공공 인프라만으로 해결하기 역부족인 게 현실”이라며 “’ICT 돌봄 서비스’ 시행을 시작으로 SK텔레콤의 인프라와 혁신적인 ICT 기술을 통해 우리 사회의 난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위키리크스한국= 진범용 기자]

정보통신 IT | 진범용 기자 | 2019-04-22 11:24

캐쥬얼 디펜스 게임 프렌즈대모험 포스터.[사진출처=카카오게임즈]카카오게임즈가 넵튠의 자회사 불혹 소프트가 개발한 모바일 캐주얼 디펜스 게임 ‘프렌즈대모험’에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업데이트된 거대 보스형 몬스터 ’벼랑 끝에 매달린 절벽거인’과 ‘둥지를 지키는 머리둘용’은 매주 랭킹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월드보스’ 공략에 성공하는 이용자들에게는 랭킹 순위에 따른 보상이 지급된다.‘프렌즈대모험’은 요일 별로 새로운 ‘진화 재료’와 ‘5성 프렌즈’를 획득할 수 있는 ‘교환소’를 전격 오픈하고 ‘자동 반복 플레이’ 시스템을 도입한다. 새롭게 도입된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들은 자신의 전투 스타일에 맞게 자동 전투 옵션을 조정해 편리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출석 시스템을 개선해 게임을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에게 출석 일수 별로 기존 보다 상향된 인게임 보상을 지급한다.카카오게임즈는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와 ‘프렌즈대모험’ 출시 100일을 기념해 이용자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24일까지 ‘월드 보스 랭킹 참가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는 이용자 전원에게 인게임 보상인 ‘수정’ 100개를 지급한다. 5월 6일까지 ‘100일 기념 5성 프렌즈 미션’ 이벤트를 수행하는 이용자들에게 타입 별 ‘5성 프렌즈’를 제공한다.출시 100일을 맞은 ‘프렌즈대모험’은 판타지 세계 ‘원더랜드’ 속 라이언, 어피치, 무지 등의 ‘카카오프렌즈’ 용사들이 ‘드래곤’이 훔친 마력의 ‘크리스탈’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콘셉트의 캐주얼 디펜스 게임이다. 용사로 변신한 카카오프렌즈 별 톡톡 튀는 덱 구성 등 전략적 요소로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위키리크스한국= 진범용 기자]

정보통신 IT | 진범용 기자 | 2019-04-19 15:59

NHN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하는 모습.[사진출처=NHN]NHN이 전 계열사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는 ‘리틀액션(Little Action)’ 나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리틀액션은 작은 움직임이 큰 기쁨을 만든다는 의미를 갖고, ▲내가 가진 것을 통해, ▲부담 없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NHN만의 나눔 캠페인이다. 나눔 프로그램을 공지해 NHN 전 계열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고, 활동 별 참여자에게 각각의 디자인으로 제작한 ‘액션배지(action badge)’도 선물할 예정이다.지난 17일과 18일에는 리틀액션 캠페인의 첫 번째 액션인 ‘헌혈버스 타기’를 진행했다.NHN의 플레이뮤지엄 사옥 후문에 배차된 2대의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헌혈버스에서 이틀간 200여명의 NHN 임직원이 헌혈에 동참했다. 상당 수의 참여자는 3500원 상당의 헌혈기부권으로 또 한 번 나눔을 실천했다.NHN은 헌혈을 시작으로 헌 옷 나누기 등 다양한 리틀액션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NHN 관계자는 “사전 신청에서 예상의 두 배가 넘는 임직원이 몰려 조기에 접수를 마감하고, 헌혈버스도 2대로 늘리는 등 임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작은 행동들이 모여 누군가에게 큰 기쁨을 주고, 나아가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리틀액션’ 캠페인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위키리크스한국= 진범용 기자]

정보통신 IT | 진범용 기자 | 2019-04-19 15:47

앞줄 왼쪽부터 KT-마케팅부문장 이필재 부사장, 텔스타홈멜 임병훈 대표이사가 양해 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출처=KT]KT가 텔스타홈멜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텔스타홈멜 사옥에서 ‘5G Edge Cloud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텔스타홈멜은 자동차 파워트레인 분야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설비 제조 기술과 정보 통신 기술을 융합해 ‘LINK5’라는 고객 맞춤형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을 보유한 업체다. 이노비즈협회가 중소기업의 제조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공장 플랫폼 공급기업 컨소시엄의 의장사이다.이번 업무협약은 ▲5G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시범 적용 ▲5G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의 시장 보급 및 확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양사는 KT가 가진 5G 기술과 텔스타홈멜의 공정/자동화 분석 솔루션을 융합하고 발전시킬 예정이다.KT는 5G가 갖는 초저지연, 초광대역, 초연결의 특성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서 올라오는 수많은 센서 정보를 에지 통신센터에 모아 실시간 공정을 모니터링 하고, AI 분석을 통해 최적의 생산성을 유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빅데이터 분석에 기반해 불량률을 예측하고 각 공정의 장비들을 효율적으로 정비 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이필재 KT 마케팅부문장 부사장은 “텔스타홈멜의 우수한 기술력과 KT 5G가 만나 강력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마련해 국내 제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위키리크스한국= 진범용 기자]

정보통신 IT | 진범용 기자 | 2019-04-19 15:42

콘텐츠연합플랫폼 프리미엄 콘텐츠 포털 POOQ.[사진출처=POOQ 홈페이지 캡처]SK텔레콤 등 토종연합군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푹(POOQ)이 해외 시리즈 등 콘텐츠를 강화하면서 넷플릭스와의 대결 구도를 본격화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푹과 넷플릭스의 대결은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의 미디어 사업 주도권 경쟁이라는 점도 흥미로운 요소다.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푹은 내달 초까지 총 187개 타이틀, 2880개 에피소드 규모의 해외 시리즈를 차례로 선보인다. 푹은 미드, 중드, 일드 등 해외시리즈를 이미 제공 중이지만 메이저스튜디오 인기작들을 다수 업데이트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최근 넷플릭스와 결별하고 OTT 시장 진출을 선언한 디즈니 관련 작품들도 추가된다.금액 추가가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모바일 기기 전용 월 6900원, TV까지 볼 수 있는 풀HD 상품을 월 1만900원에 제공하는 요금제가 유지된다. 넷플릭스에서 볼 수 없는 해외시리즈를 요금인상 없이 볼 수 있도록 한 것.SK텔레콤이 해외 콘텐츠 강화에 나선 것은 LG유플러스와 넷플릭스를 견제하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LG유플러스가 넷플릭스와 제휴한 이후 지상파 방송 3사는 SK텔레콤과 협업은 강화하는 한편 LG유플러스와는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지상파 3사는 지난달부로 'U+모바일tv'에 VOD(주문형비디오·다시보기) 콘텐츠 공급을 중단한 상태다. 표면적 이유는 인터넷TV(IPTV) 서비스에 제공되는 VOD 콘텐츠 비용 선정 방식에 대한 이견이다.그러나 업계에서는 지상파 3사의 콘텐츠 공급 중단이 넷플릭스 견제 성격이 짙다고 보고 있다. 해외 동영상 콘텐츠가 미디어 콘텐츠 시장을 잠식하는 것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는 것.실제로 지난해 LG유플러스는 넷플릭스와 단독으로 계약을 맺고 'U+tv' 플랫폼 안에 넷플릭스 서비스를 탑재했다. 넷플릭스와 제휴한 이후 U+tv 가입자는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추세다. 지난해 1월 기준 358만8000명이었던 가입자 수는 단독 제휴 이후 지난해 12월 400만명을 넘어섰다.넷플릭스를 이용하는 한국 이용자 수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와이즈맵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 이용자 수는 지난해 1월 34만명 수준에서 12월 127만명, 올해 2월 기준 240만명으로 급증한 것으로 추산된다.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는 "방송사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들의 콘텐츠를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시장"이라며 "그런면에서 이번 LG유플러스 VOD 중단은 이례적인 일로 방송사 스스로 시장을 좁힌 것이다. 넷플릭스와 단독 제휴한 LG유플러스에 대한 신경전으로 보는 의견이 많다"라고 말했다.국내 시장에서 넷플릭스의 영향력이 빠르게 늘면서 안방을 지키자는 토종 기업들의 전략이 본격화되기 시작한 셈.SK텔레콤은 지난 1월 지상파 3사의 미디어 플랫폼인 '푹(POOQ)'과 SK텔레콤의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인 '옥수수(oksusu)'를 합친 통합법인 신설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위해 900억원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옥수수와 푹 연합 법인의 지분 30%를 확보, 콘텐츠연합플랫폼의 1대 주주로 올라섰다.업계 관계자는 "5G 시대에는 동영상 콘텐츠 소모량이 급속도로 증가할 것이며, 시장 영역도 한정되지 않고 글로벌적인 경쟁 양상이 될 것"이라며 "넷플릭스와 손잡은 LG유플러스와 토종연합군 동맹을 구축한 SK텔레콤의 미디어 사업 주도권 경쟁도 이러한 영향과 직결된다"고 설명했다.[위키리크스한국= 진범용 기자]

정보통신 IT | 진범용 기자 | 2019-04-19 15:00

[사진=미래에셋대우]미래에셋대우는 국내 증권사 중 유일하게 투자자로 선정 돼 홍콩 구룡반도 랜드마크 오피스 빌딩에 2800억원을 투자한다고 18일 밝혔다. 미래에셋대우는 18일 홍콩 CBD2(이스트 카우룽)에 위치한 오피스 빌딩 골딘파이낸셜글로벌센터(Goldin Financial Global Centre)의 메자닌(중순위) 대출에 2억4300만달러(한화 약 2800억원)를 투자한다.골딘파이낸셜글로벌센터는 홍콩거래소 상장회사 골딘파이낸셜홀딩스와 최대주주인 홍콩 부호 판수통(Pan Sutong)이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는 오피스 빌딩이다. 미국 친환경건축물인증제도 리드(LEED) 플래티넘 등급을 부여 받는 등 홍콩 내에서 손꼽히는 친환경 건물이다.리드(LEED)는 영국의 브리암(BREEAM), 싱가포르의 BCA그린마크와 함께 세계 친환경건축물인증제도 3대 인증으로 인정 받고 있으며, 이 중에서도 플래티넘 등급은 리드 인증의 최고 등급으로서 한국과 홍콩의 연면적 1만평 이상 오피스 빌딩 중 플래티넘 등급을 보유한 빌딩은 각각 6건에 불과하다.골딘파이낸셜글로벌센터가 위치한 홍콩의 이스트 카우룽은 기존 중심업무지구(Central Business District)인 센트럴 지역의 오피스 빌딩 포화 현상으로 홍콩 정부가 약 34조원을 투입해 총 690만평 규모의 새로운 CBD로 개발하고 있는 지역이다. 기존 CBD 빌딩의 노후화와 임대료의 과도한 상승으로 최근 다수의 글로벌 기업이 센트럴을 떠나 이스트 카우룽의 신축 빌딩에 입주하는 등 향후 오피스 시장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지난해 4월 총 규모 약 5조5000억원의 홍콩 더센터 인수 참여로 미래에셋이 홍콩 오피스 시장의 주요 글로벌 투자자 중 하나로 인정받게 되었다"며 "그 결과 이번 투자와 관련된 현지 투자자와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글로벌 우량 자산 선정과 딜 수행 능력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위키리크스한국=김서진 기자]

정보통신 IT | 김서진 기자 | 2019-04-18 09:14

LG유플러스 스마트홈상품그룹장 류창수 상무(뒷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서울시설공단 복지경제본부 민병찬 본부장(뒷줄 오른쪽에서 세번째), 네이버 서치앤클로바 CIC 정석근 리더(뒷줄 오른쪽 첫번째), 서울시설공단 권순만 장애인콜택시운영처장(뒷줄 오른쪽에서 네번째)이 U+우리집AI 스피커를 전달받은 지체장애인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출처=LG유플러스]"AI와 IoT 기술을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먼저 적용하고, 그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여가겠다" 류창수 LG유플러스 스마트홈상품그룹 상무의 말이다.17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사회적 약자층의 일상을 행복하게 바꾸는 '행복한 나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시각·지체 장애인 가정 1300가구에 AI스피커를 보급해 이용 활성화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네이버와 함께 이날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서울시설공단에 AI스피커를 기증하는 전달식도 진행했다.전달식에서는 장애인전용 서비스 시연행사도 마련됐다. 대표적으로 AI스피커를 통해 음성으로 콜택시를 호출하는 '장애인 콜택시' 서비스, 수도권 1~9호선 내 엘리베이터·장애인 화장실·전동휠체어 충전기 위치를 음성으로 알려주는 '교통약자용 지하철 정보' 서비스 등이 체험 가능했다.LG유플러스는 24일 서울역 4층 KTX대회의실에서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따뜻한 AI 기술'을 주제로 전국 시각장애인 정보화 강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도 진행할 예정이다.일반인이 직접 장애인 관련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면서 장애인의 불편함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류창수 LG유플러스 스마트홈상품그룹 상무는 "AI와 IoT 기술을 가장 필요로 하는 곳에 먼저 적용하고, 그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여가겠다"며 "인공지능 스마트홈 등의 기술이 일상 생활에 녹아들어 모든 고객이 서비스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게 저희가 해야 할 일"이라고 설명했다.지체장애인이 우리집AI 스피커로 '장애인 콜택시', '교통약자용 지하철 정보' 서비스를 시연해보고 있다.[사진출처=LG유플러스]LG유플러스는 장애인의 불편함을 이해하기 위해 100여명에 걸친 인터뷰와 설문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파악했다.그 결과 지난해 음성으로 도서 콘텐츠를 AI스피커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소리세상', '책 읽어주는 도서관'을 선보였다. 올해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인식한 정보를 음성으로 알려주는 시각장애인 전용 음성안내 앱 '설리번+' 등을 선보여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AI스피커를 통해 '장애인 콜택시', '교통약자용 지하철 정보' 서비스를 개발, 신체적 불편함으로 이동에 가장 어려움을 겪는 지체장애인 문제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응급상황이나 화재발생 시 AI스피커를 통해 음성으로 119를 호출하면 문자로 전달되는 '119 문자 신고' 서비스도 내달 중 추가로 선보인다.류창수 상무는 "장애인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생활 편의와 안전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민병찬 서울시설공단 복지경제본부 본부장도 "4차산업시대 민간기술과 공공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장애인 콜택시 서비스를 개선하고 미래 지향적인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AI 기술을 통해 장애인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을 시사했다.[위키리크스한국= 진범용 기자]

정보통신 IT | 진범용 기자 | 2019-04-17 15:03

KT는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부산 해운대백사장 근처 메인거리인 구남로에 위치한 카페 빌리하누에서 ‘KT ON식당 시즌3 in 해운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사진출처=KT]KT가 20일부터 27일까지 부산 해운대백사장 근처 메인거리인 구남로에 위치한 카페 빌리하누에서 ‘KT ON식당 시즌3 in 해운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KT ON식당 시즌3 in 해운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KT 5G체험관으로, 오후 5시부터 밤 9시까지 ‘1.98원에 무제한 뷔페’ 콘셉트인 ‘ON식당’으로 운영된다.카페 1층 KT 5G체험관에서는 다과와 음료를 즐기며 ▲아이돌 가수의 공연을 실시간으로 원하는 각도에서 초고화질로 즐길 수 있는 ‘뮤지션 라이브’ ▲5G망의 초고속·초저지연 특성을 활용해 배틀그라운드 등 게임중계 화면을 최대 5개까지 동시에 볼 수 있는 e스포츠 중계전용 서비스 ‘e스포츠 라이브’ 등을 체험할 수 있다.이는 시즌1과 시즌2 이용 고객들의 후기를 바탕으로 한 운영 개선에 따른 것으로, 뷔페 이용 대기 시간에 고객들의 지루함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ON식당’은 KT ‘데이터ON’ 요금의 ‘무제한’ 특징과 ‘로밍ON’ 요금 ‘초당 1.98원’의 특징을 접목한 이색 식당이다. 1초에 1.98원으로 30분이면 3565원, 1시간이면 7130원에 뷔페 음식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앞서 지난해(8월 28일~9월 20일) 홍대에서 진행한 시즌1 ‘ON식당 in 홍대’에서는 오프라인 방문객 8000여명, 온라인 노출 1억5000만을, 같은 해(12월 1~16일) 대학로에서 진행한 시즌2 ‘ON식당 in 대학로’에서는 오프라인 방문객 6000여명 온라인 노출 7000만을 기록했다.이어 이달(4월 5~14일) 서울 강남에서 진행한 시즌3 ‘ON식당 in 강남’에서도 오프라인 고객 2만여명과 온라인 노출 4000만을 달성하며, KT의 문화콘텐츠 브랜드 ‘ON식당’의 선풍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이어갔다.현재까지 총 4000여 만원의 수익금이 마련됐으며, 수익금 전액은 결식아동 단체인 초록우산어린이 재단에 전달될 예정이다.KT 해운대 ON식당에서는 KT 5G의 초능력 콘셉트에 맞춘 ‘초능력식당’을 준비했다. 로봇이 호떡과 커피를 만들어 주는 국내최초 로봇식당을 비롯해 ON식당을 찾은 고객들 중에 남이 따라 할 수 없는 자신만의 초능력을 보여준 사람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ON식당 시즌3에는 오뚜기, 코카콜라, SPC 등 식음료 기업뿐 아니라, 현대로보틱스의 로봇커피, 휴로트의 셰프봇, 삼성전자 갤럭시 S10 5G존, CJ의 웨이팅 시스템, 호떡당, 주방가구 업체 디포인덕션, 스킨그래머(마스크팩) 등이 함께해 더욱 풍부한 먹을거리와 볼거리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홍재상 KT 마케팅부문 IMC담당 상무는 “지난 시즌1, 시즌2와 더불어 이번 시즌3 강남에서도 많은 고객들이 찾아주셔서 감사 드린다“며 “이번 부산 ON식당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 여러 지역에서 KT 5G의 재미난 체험을 만나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위키리크스한국= 진범용 기자]

정보통신 IT | 진범용 기자 | 2019-04-17 14:41

전남 광주에 위치한 31사단 사령부 앞에서 제2작전사령관 황인권 대장(앞줄 왼쪽에서 6번째), 31사단장 소영민 소장(앞줄 왼쪽에서 8번째),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앞줄 왼쪽에서 5번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앞줄 왼쪽에서 7번째), LG유플러스 기업부문장 최주식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2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이 양손으로 ‘31사단’을 표현하는 모습.[사진출처=LG유플러스]LG유플러스와 제31보병사단이 전라남도 여수시 무슬목 서쪽 1.6km 해상에 있는 죽도·혈도 인근에서 10여분간 군사용 드론에 기반한 해상 작전 실증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지난 16일 오후에 진행된 해상 작전 실증은 U+스마트드론을 통한 ▲해상 상황 실시간 대응 ▲해안 수색 정찰 ▲고속 침투 상황 대응 ▲건물 내부 수색 ▲주둔지 경계 ▲봉쇄선 내 공중 수색 등을 선보이며 다양한 드론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가장 눈에 띄는 시연은 해상 상황 실시간 대응이다.31사단이 드론을 통해 미상선박을 수색·발견하고, 열화상 카메라로 선박 내 인원 2명을 확인했다. 이후 드론에 장착된 VoLTE 스피커로 직접 경고 방송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미상선박이 도주하자 300m 가량을 드론으로 추적하며 여수 해경이 선박을 진압할 수 있도록 작전 공조를 펼쳤다. 현장에서 약 120km 떨어진 전남 광주 31사단 사령부에서는 U+스마트드론의 관제 시스템을 통해 작전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제어하기도 했다.이날 해상 작전에 앞서 사전 시연을 펼친 해안 수색 정찰과 고속 침투 상황 대응도 주목할 만하다. 해안 수색 정찰은 사람이 직접 감시하기 어려운 절벽 및 해안을 드론이 살피다가 특정 지점에서 잠수복과 물안경을 발견하고, 해당 좌표를 즉시 전송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고속 침투 상황 대응은 지상 검문소를 고속으로 돌파하는 용의차량을 미리 대기하던 레이싱 드론이 추적해 차량에 GPS를 부착, 지휘통제실에서 도주 차량을 관제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사전 시연에서는 드론이 건물 내부를 수색하고, 주둔지를 경계하는 역할도 수행했다. 건물 내부 수색에서는 미상의 폭발물을 확인하는 상황으로 연출돼 인력을 대체할 수 있는 드론의 활용도가 강조됐다.주둔지 경계에서는 31사단 초소 근무자들이 야간에 근처 거수자를 발견하고, 드론의 전자광학(EO), 적외선(IR) 영상으로 이를 촬영해 상황 대응력이 한층 강화된 모습을 보여줬다.이날 시연에서는 드론 제조사 ‘유시스’ 기체 2대와 ‘위메이크’ 기체 1대가 사용됐다. TB-504 모델 2대는 각각 정찰용과 촬영용으로 쓰였으며, BlackCamel 모델 1대는 VoLTE 스피커를 통한 경고방송용으로 활용됐다.각 드론은 50~70m 상공에서 15~55km/h 속도로 이동했으며, 전방출동방지 및 자동회피 기능으로 서로 10m 이상의 간격을 유지하며 비행했다.서재용 LG유플러스 기업5G사업담당 상무는 “5G 기반의 U+스마트드론은 고용량 이미지를 고속 촬영하고 실시간 전송해, 긴급 상황에도 즉시 대응이 가능해진다”라며 “향후 관제 시스템에 인공지능(AI)·빅데이터를 접목하고 민·관·군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드론의 활용도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위키리크스한국= 진범용 기자]

정보통신 IT | 진범용 기자 | 2019-04-17 14:37

SK텔레콤은 Tworld 인천지점을 신진 청년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청년갤러리’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17일 밝혔다.[사진출처=SK텔레콤]SK텔레콤이 인천 구월동에 위치한 Tworld 인천지점을 전도유망한 청년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청년갤러리’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17일 밝혔다.‘청년갤러리’는 고객에게 휴대폰 업무를 보며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 신진 청년 작가에게는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고 알리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SK텔레콤은 청년 작가 선정을 위해 문화 예술 사회적 기업 '위누'와 손잡았다. '위누'는 작가와 대중이 보다 쉽게 소통할 수 있는 문화예술 소셜 플랫폼을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지금까지 약 1000여명에 달하는 신진 작가의 작품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전시를 통해 대중에게 소개한바 있다.‘청년갤러리’에 작품을 전시하는 첫 번째 주인공은 ‘유지희’ 미술 작가다. SK텔레콤 측은 “현대적인 공간 속에서 자연의 이미지를 더해 새로운 시작과 생명을 표현하는 유 작가의 작품 세계가 새롭게 탄생하는 ‘청년갤러리’의 이미지와 부합해 1호 작가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유 작가의 작품은 6월 말까지 Tworld 인천지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소개 될 예정이다.SK텔레콤은 이날 인천 지역 유치원생들을 초청해 갤러리 견학 기회를 제공하고, 유지희 작가가 작품을 직접 소개하는 청년갤러리 개관 행사도 함께 개최했다.SK텔레콤은 ‘청년갤러리’를 통해 작가를 꿈꾸는 유소년 대상 체험 행사를 주기적으로 시행 할 방침이다.저소득층 어린이 대상 무료 미술 교육, 미술 전공 학생을 위한 졸업작품전, 미술 작품 직거래 장터 등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사회적 가치도 함께 창출할 계획이다.SK텔레콤은 다음달 중 Tworld부산 및 전주지점에 ‘청년갤러리’를 추가로 오픈하고 인천을 포함한 3개 갤러리 작품을 고객이 5G VR기술을 활용해 원격으로 동시에 감상하는 관람 기회도 마련할 계획이다.SK텔레콤은 ‘청년갤러리’를 포함해 자사의 ICT 기술 및 유통 인프라를 개방∙공유함으로써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행복커뮤니티’ 프로젝트를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행복커뮤니티’는  ▲ICT기술을 통해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삶의 질을 높이는 'ICT 케어' ▲지점 및 대리점에서 노인, 어린이 대상 맞춤형 ICT 활용 교육을 제공하는 '스마트스쿨' ▲신진 작가를 발굴해 이들에게 작품 전시의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갤러리' 등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이준호 SK텔레콤 SV 추진그룹장은 "SK텔레콤은 5G∙AI∙빅데이터 등 ICT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약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차별없는 ICT  세상을 만들기 위한 ‘행복커뮤니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 행복 증진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고객과 사회,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가치 창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위키리크스한국= 진범용 기자]

정보통신 IT | 진범용 기자 | 2019-04-17 14:32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 이동면 사장이 16일(화) 광화문 KT스퀘어에서 진행된 KT 블록체인 사업전략 기자간담회에서 세계 최초 5G 네트워크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출처=KT]"전 세계 네트워크를 블록체인으로 연결해 5G 글로벌 플랫폼을 완성하겠다" 이동면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 사장의 말이다.KT는 16일 광화문 KT스퀘어에서 블록체인 사업전략 기자간담회를 갖고, 세계 최초 5G 네트워크 블록체인 ‘GiGA Chain’을 선보였다.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블록체인 핵심 전략사업인 ▲블록체인 IoT 보안 솔루션 기가스텔스(GiGAstealth) ▲클라우드 기반 블록체인 개발 플랫폼 GiGA Chain Baas(Blockchain as a Service) ▲블록체인 지역화폐 플랫폼 착한페이 등을 공개했다.5G시대 사물인터넷(IoT) 기능이 탑재된 제품 판매가 급증하면서 보안 우려가 나오고 있어 이를 선제적으로 대응해 고객들의 신뢰를 높이겠다는 것이 KT의 생각.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2018년 말 기준 사물인터넷(IoT) 기능이 탑재된 전자제품이 약 9000만대가량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가스, 전기 제어위주로 시작된 IoT 시장은 에어컨, 냉장고 등 가전제품 영역까지 확장됐다. 최근엔 인공지능(AI)과의 결합을 통한 새로운 서비스 영역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KT는 자체 개발한 블록체인 기반 IoT 보안 솔루션 '기가스텔스(GiGAstealth)' 기술을 통해 보안 이슈를 해결한다는 전략이다.기가스텔스는 신원이 검증된 송신자에게만 IoT 단말의 IP 주소가 보이는 'Invisible IP' 기술이다. 검증되지 않은 익명의 송신자에겐 IoT 단말이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네트워크에서 보이지 않게 된다.KT 관계자는 "IoT 단말의 해킹 사례 중 99%가 인터넷을 통한 익명의 접속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라며 "기가스텔스의 'Invisible IP' 기술의 적용만으로도 IoT 보안 취약점의 상당 부분을 해결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기가스텔스는 KT GiGA Chain을 통해 사용자, 서버, IoT 단말 등 통신에 관련된 모든 요소들에 대한 고유 ID를 저장하며,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를 통해 1회용 상호인증 접속토큰을 발행해 IP가 아닌 ID 기반의 통신 무결성을 보장한다.이동훈 KT 블록체인센터 블록체인 기술개발TF 팀장은 "블록체인 키는 암호화된 형태로 저장돼 탈취당하지 않는 이상 ID를 위·변조할 수 없다"며 "KT는 IoT 단말·서버·사용자 등 전체 구간에서 엔드투엔드 보안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KT는 이날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하는 엔터프라이즈형 블록체인 플랫폼을 지난 3월 공식 출시했다는 소식도 전했다.해당 플랫폼은 몇 번의 클릭만으로 블록체인 노드(Node)를 구성하고, 블록체인의 핵심기술인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를 구현할 수 있다. 별도의 서버 구축이 필요 없어 블록체인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기업 입장에서는 서비스 개발을 위한 비용,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실제로 정부 과제 중 하나를 예시로 3년간 인프라를 이용한다는 가정 하에 GiGA Chain BaaS를 도입하면 개발 환경 구축 시간이 3주에서 1일로 약 95%, 개발 비용이 4억원에서 0.6억원으로 약 85%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블록체인 기반의 지역화폐 플랫폼 '착한페이'도 공개했다. 착한 페이는 지류형 지역화폐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블록체인을 활용한 것으로 모바일 앱 기반의 상품권 발행 및 QR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기반 지역화폐 플랫폼이다.KT는 2019년 2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지역화폐의 안전하고 건전한 유통을 지원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KT는 이달부터 김포시에서 유통되는 110억원 규모의 김포페이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이동면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 사장은 "KT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5G 네트워크 블록체인을 바탕으로 5G 시대의 가장 안전한 네트워크를 표방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블록체인 서비스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인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과 BaaS 플랫폼을 통한 블록체인 유니콘 기업 육성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이 사장은 "전 세계 네트워크를 블록체인으로 연결해 5G 글로벌 플랫폼을 완성하겠다"고 포부도 밝혔다.[위키리크스한국= 진범용 기자]

정보통신 IT | 진범용 기자 | 2019-04-16 15:10

SKT-현대차 함께 모빌리티 스타트업 키운다.[사진출처=SK텔레콤]SK텔레콤과 현대기아차가 모빌리티 및 커넥티드카 분야의 테크∙서비스 스타트업을 선발해 육성∙투자하는 제로원 트루이노베이션 엑셀러레이터(ZER01ne x True Innovation Accelerator)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엑셀러레이터란 신생 스타트업을 발굴해 업무공간 및 마케팅, 전략, 투자 등을 지원하는 사업체∙기관을 말한다.양사는 5월 6일까지 2인 이상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으며, 6월 7일까지 10개사를 선발해 6월 12일부터 9월 27일까지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SK텔레콤이 완성차 업체와 함께 스타트업을 공동으로 발굴해 투자하는 것은 처음이다. 5G 상용화 시대에 유망 기술로 꼽히는 자율주행차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포석이다.이번 양사 공동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서 SK텔레콤은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담당한다. 현대차는 서비스 테스트 지원 및 사업 연계가 결정되면 스타트업에 개발지원금을 제공하고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선발된 스타트업들은 16주간의 육성 기간 동안 사업전략과 투자∙기획 등 다양한분야에서 멘토링을 받고, 사무공간과 테스트 단말 등을 제공받는다.스타트업들이 기술과 아이디어는 있지만, 비즈니스 모델이 없거나 인사∙재무 등에서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멘토링 서비스는 스타트업들의 도약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SK텔레콤은 지난 2월 AI 분야에서 누구(NUGU)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런칭한 바 있으며, 이번 모빌러티 엑셀러레이터에 이어 시큐리티∙투어∙VR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유웅환 SK텔레콤 SV 이노베이션 센터장은 “이번 현대기아차와 공동 운영을 통해 모빌리티 관련 스타트업 생태계가 보다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며 “SK텔레콤은 보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스타트업들과 다양한 영역에서의 지속적으로 생태계를 확산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위키리크스한국= 진범용 기자]

정보통신 IT | 진범용 기자 | 2019-04-16 15:04

고객들이 LG유플러스 U+AR을 통해 TV속 스타와 함께 춤을 추며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출처=LG유플러스]LG유플러스가 5G 조기 확산을 위해 U+5G 전용 콘텐츠를 연말까지 1만5000개 이상으로 확대하는 ‘5G 콘텐츠 확대 방안’을 16일 발표했다.LG유플러스는 U+VR 400여편, U+AR 400여편, 직캠 영상 등 공연 콘텐츠 5,300여편 등 현재 총 6100여편의 U+5G 전용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5G 콘텐츠 확대 방안’에 따라 LG유플러스는 기존 콘텐츠를 단순히 5G용으로 변환하는 수준이 아니라 5G에서만 이용 가능한 전용 콘텐츠를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위해 AR, VR, 공연 등의 분야에서 5G 전용 콘텐츠를 자체 제작은 물론 각 분야의 국내외 선도 기업과 제휴 등을 통해 확보한다. U+게임 역시 제공되는 게임 종류를 다양화한다.VR헤드셋을 활용해 현실보다 생생한 세계를 리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VR 플랫폼 U+VR은 5G 전용 콘텐츠를 연말까지 1500편으로 확대한다.LG유플러스는 세계 최고의 VR 제작기술을 보유한 ‘벤타VR’社에 직접 투자를 완료하고 VR 콘텐츠 제작을 본격화 한다. 지금까지 벤타VR을 통해 제작한 VR 콘텐츠는 100여편으로 U+VR을 통해 독점 제공 중이다.‘구글’과도 공통 투자를 통해 VR 콘텐츠를 공동으로 제작키로 하고 상반기 중 U+VR 플랫폼과 유튜브를 통해 독점으로 제공한다.대부분의 콘텐츠를 3D 스튜디오를 통해 제작한 고화질의 3D VR 콘텐츠로 제공함으로써 경쟁사와 차별화해 나가기로 했다. 3D 특수효과를 통해 VR 웹툰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국내 최고의 웹툰 제작 스튜디오인 호랑 스튜디오와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VR 콘텐츠의 음향 퀄러티를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국내 정상의 음악감독인 서울예대 김정배 교수와도 협업에 나선다.콘텐츠 종류도 다양화한다. 유명 연예인과 1:1로 데이트 하는 스타데이트를 비롯해 웹툰, 여행지 감상 등으로 범위를 확대키로 했다. 이의 일환으로 최근 글로벌 VR영상 앱 플랫폼인 미국 어메이즈VR(Amaze VR)社에 투자를 완료하고, 어메이즈의 차별화된 3D VR 콘텐츠를 국내 독점 제공한다.게임 VR 콘텐츠 영역을 넓혀 나가기 위해 고용량 VR게임을 설치하지 않고 5G 네트워크를 통해 곧바로 실행해 즐길 수 있는 클라우드 VR게임 시범서비스도 상반기 중 제공한다. VR 서비스 저변확대를 위한 VR헤드셋 무료 제공 이벤트도 진행한다.실제 스타가 눈앞에서 보듯 3D로 만나보고 자유롭게 360도 회전도 가능한 U+AR 도 5G 전용 콘텐츠도 연내 1000편까지 확대한다.LG유플러스는 이를 위해 세계 최고의 360도 입체 영상 촬영 기술을 보유한 미국 ‘8i’社와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기반으로 아시아 최초의 AR콘텐츠 제작 전용 스튜디오인 ‘U+AR스튜디오’를 구축하고 5G AR 전용 콘텐츠를 제작해 U+AR을 통해 제공 중이다. U+AR에서는 청하, AOA 등 K-pop 콘텐츠를 비롯한 400여편의 5G AR 전용 콘텐츠가 독점적으로 제공 중이다.이동통신사가 5G 전용 AR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자체 AR 플랫폼을 통해 제공하는 것은 전 세계에서 LG유플러스가 처음이다.전문 콘텐츠 기획사들은 물론 제작한 콘텐츠에 컴퓨터 시각효과를 더하기 위해 3D 그래픽 기술을 보유한 국내 시각특수효과 분야 최고 수준의 ‘덱스터’社와도 협업한다.국내 유일의 고품질 볼륨-메트릭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있다. 볼륨-메트릭 콘텐츠는 실사를 기반으로 360도 입체 영상을 제작하는 기술을 적용해 만든 콘텐츠로 고객은 컴퓨터 그래픽이 아닌 실사 영상을 360도 어느 방향이나 돌려가며 볼 수 있다.본방송과 동시에 아이돌 멤버 3명까지 동시 시청이 가능한 공연 서비스인 U+아이돌Live 역시 상반기 중 전용 콘텐츠를 7500개로 확대하고 연말까지 1만3000편 이상 확보하기로 했다.SBS플러스 음악방송 ‘더쇼’ 및 JTBC ‘아이돌룸’ 등 인기 프로그램을 독점 계약, 아이돌 직캠 영상을 단독으로 제공한다. 24일 개최되는 더 팩트 뮤직어워즈 등 인기 대형 콘서트의 독점 생중계도 준비하는 등 U+아이돌Live만의 전용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하반기에는 U+게임을 통해 즐길 수 있는 게임 수가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U+게임은 리니지2레볼루션 등 총 11종의 인기 게임을 이달 중 우선 제공한다. 이 가운데 5종의 게임에 대해서는 가입 후 90일간 게임 이용시 사용되는 데이터에 대해 무과금(제로레이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북미와 서유럽 등에서 클라우드 게임 베타 서비스를 제공 중인 미국 엔비디아社와 제휴, 국내에서도 PC게임으로 인기가 높은 포트 나이트, 리그 오브 레전드 등을 포함한 500여종의 클라우드 게임을 국내 최초로 하반기 단독 출시한다.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국내 데이터센터에 지포스나우 게임 서버를 설치, 5G 스마트폰 등을 통해 클라우드 게임을 제공할 예정이다.5G게임 특화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인 핀란드 ‘해치(Hatch) 엔터테인먼트’社와 5G VR게임 독점공급 양해각서를 체결, 5G 모바일 게임과 클라우드 게임 출시도 준비 중이다.U+프로야구, U+골프 등 스포츠 서비스는 5G 기술을 접목해 기능이 강화됐다. 세계 최고의 타임슬라이스 솔루션을 보유한 미국 ‘4D 리플레이(4D Replay)’社와 독점 계약을 통해 시간과 공간을 자유롭게 돌려볼 수 있게 됐다.U+프로야구는 4K 초고화질로 촬영해 경기 중에도 경기장 구석구석의 모습을 확대해 볼 수 있고, 서울 잠실구장에는 60대의 카메라를 설치해 타석과 홈플레이트에서의 경기 모습을 각도와 시간을 돌려가며 시청할 수 있다. U+골프는 SBS골프와 제휴해 KLPGA 경기를 U+골프에서만 시청이 가능하다.이상민 LG유플러스 FC부문장 전무는 “고객들이 5G로 일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실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5G 기술과 서비스 개발은 물론 안정성 높여나가는 한편 U+ 5G에서만 누릴 수 있는 전용 콘텐츠도 대폭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위키리크스한국= 진범용 기자]

정보통신 IT | 진범용 기자 | 2019-04-16 14:58

KT Connected Car Biz Center 최강림 상무(왼쪽)와 카카오모빌리티 전략부문 류긍선 부사장(오른쪽)이 스마트 모빌리티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출처=KT]KT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스마트 모빌리티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양사는 KT의 커넥티드카 플랫폼 ‘GiGA Drive’와 카카오모빌리티의 ‘카카오T’ 플랫폼 결합을 바탕으로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을 위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KT는 현대자동차, 벤츠 등 14개 완성차 제조사(OEM)에 커넥티드카 플랫폼을 제공하는 국내 1위 커넥티드카 사업자다. 현재 약 186만대 규모로 추정되는 커넥티드카 시장의 약 46%(과기부, ‘19년 1월 기준)를 차지하고 있다.카카오모빌리티는 가입자 2200만명을 확보한 국내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카카오T를 통해 택시를 비롯해 대리운전, 전기자전거, 내비게이션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완성차, 커넥티드카 플랫폼, B2C 서비스가 하나로 연결되는 서비스형 모빌리티(MaaS, Mobility as a Serveice)를 추진해나간다는 계획이다. KT의 커넥티드 플랫폼이 탑재된 상용 차량 및 B2B 사업 역량과 카카오T 서비스를 연계하는 콘셉트이다.예를 들어, 차량 내에서 카카오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IVI(In-Vehicle Infotainment) 단말 개발이나 차량 내 내비게이션과 카카오T를 연결하는 것이 대표적이다.KT와 카카오모빌리티는 양사가 보유한 상호 채널의 공유를 통해 신규 모빌리티 사업을 개발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5G 네트워크를 활용한 KT의 자율주행 및 차량관제 기술과 카카오모빌리티의 카카오T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안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최강림 KT 커넥티드카 비즈센터장 상무는 “최다 B2C 가입자 기반을 확보하고 있는 국내 대표 모빌리티 서비스 카카오T가 KT 커넥티드카 플랫폼 가입자의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 니즈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대한민국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의 생태계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위키리크스한국= 진범용 기자]

정보통신 IT | 진범용 기자 | 2019-04-15 15:47

KT와 넥슨 트라하 이벤트 홍보 이미지.[사진출처=KT]KT가 넥슨코리아와 손잡고 ‘트라하’ 출시 기념 ‘초능력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KT는 넥슨코리아와 모아이게임즈가 공동으로 개발한 모바일게임 ‘트라하(TRAHA)’를 내려 받은 KT 고객을 대상으로, 데이터 5GB(기가바이트)와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19일부터 23일까지다.올해 게임업계의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트라하’는 넥슨의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설치 용량만 5GB의 데이터가 필요하다. 여의도 면적의 16배에 달하는 광활한 공간적 배경(오픈 필드)등 고품질 그래픽과 콘텐츠를 자랑한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트라하’를 다운로드 받은 후, 넥슨이 운영하는 이벤트 페이지에서 KT 고객인증 절차를 거치면 된다. KT의 LTE 고객과 5G 고객 모두 참여할 수 있다.이벤트 당첨 고객 30만명에게는 5GB의 데이터가 내달 1일 제공되며 제공된 데이터는 5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넥슨은 당첨 고객에게 10만골드, 생명력 회복 물약(200개) 등 게임 아이템을 선물로 증정한다.박현진 KT 5G사업본부장 상무는 “KT의 세계 최초 5G 상용화 및 넥슨의 야심작인 ‘트라하’ 출시를 기념해 양사가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KT는 5G 시대를 맞아 고객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즐겁고 실감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위키리크스한국= 진범용 기자]

정보통신 IT | 진범용 기자 | 2019-04-15 1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