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푸드앤컬처, 한국도로공사 '전북휴게소 대표음식 선발대회' 대상 수상
풀무원푸드앤컬처, 한국도로공사 '전북휴게소 대표음식 선발대회' 대상 수상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5.1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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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풀무원푸드앤컬처]
[사진=풀무원푸드앤컬처]

풀무원 계열 생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이서휴게소(천안방향)의 '명품애호박국밥'이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가 주관한 '휴게소 대표음식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도로공사 전주 수목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휴게소 대표음식 선발대회는 도로공사 전북본부 관내 24개 휴게소에서 지역특산품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총 21종류의 음식이 출품됐다. 맛과 가격적정성을 평가 기준으로 전문가 평가 80점과 행사 현장을 방문한 고객 평가 20점을 합산해 최고의 휴게소 음식을 선정했다.

대상을 받은 '명품애호박국밥'은 전북지역 우수 농산물인 애호박과 김제평야 쌀, 그리고 풀무원푸드앤컬처의 한식 레시피를 접목해 개발된 메뉴다. 

동상을 수상한 풀무원푸드앤컬처의 '명품꼬막비빔밥'은 제철 꼬막, 각종 채소, 유자청 고추장이 어우러진 비빔밥이다. 이 메뉴는 올 2월 한국도로공사가 선정한 '2019 전국휴게소 대표 명품 음식 20선'에도 포함된 바 있다.

안병철 풀무원푸드앤컬처 휴게소 사업본부장은 "지역특산품을 활용해 자체개발한 메뉴들이 이번 대회에서 모두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라며 "최근 휴게소에서도 맛집을 찾고 다양한 먹거리를 즐기는 이용객이 늘어남에 따라 앞으로도 건강한 메뉴들을 선보여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휴게소 대표음식 선발대회서 대상을 수상한 풀무원푸드앤컬처의 '명품애호박국밥' [사진=풀무원푸드앤컬처]
휴게소 대표음식 선발대회서 대상을 수상한 풀무원푸드앤컬처의 '명품애호박국밥' [사진=풀무원푸드앤컬처]

[위키리크스한국=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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