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중기 근로자 가족에 치료비 8억원 전달
IBK기업은행, 중기 근로자 가족에 치료비 8억원 전달
  • 이한별 기자
  • 승인 2019.06.12 15: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IBK기업은행]
[사진=IBK기업은행]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 가족 161명에게 치료비 8억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중기 근로자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2006년부터 치료비를 후원해왔다. 지금까지 희귀·난치성 질환자와 중증질환자 2300여명에게 치료비 106억원을 후원했다.

기업은행은 이날 을지로 본점에서 김도진 은행장과 홍보모델 배우 이정재, 근로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료비 전달식을 가졌다.

치료비 지원을 받은 근로자 이민규(가명)씨는 “아이의 갑작스러운 입원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이한별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