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파원센터 정읍점' 재탄생
전자랜드, '파원센터 정읍점' 재탄생
  • 이가영 기자
  • 승인 2019.07.1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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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자랜드 제공]
[사진=전자랜드 제공]

전자랜드는 전북 정읍시 연지동에 위치한 정읍점이 증축과 리뉴얼을 거쳐 11일 ‘파워센터 정읍점’으로 재탄생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자랜드 정읍점은 2009년 6월 최초 오픈 후 약 10년간 운영했다. 전자랜드는 노후화된 매장과 파워센터로 업그레이드를 위해 기존 1층 규모의 매장을 2층 규모 총 327평으로 증축하고, 내부 인테리어도 새단장 했다.

파워센터 정읍점은 체험중심 프리미엄 매장으로 다양한 가전제품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다.

TV·의류관리기· 안마의자·청소기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에어컨도 작동시켜 각 기능과 바람의 특징을 확인해 볼 수 있다.

파워센터 정읍점은 오픈을 기념해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일부 행사 모델에 따라 최대 할인폭을 냉장고 28%, 건조기 37%, 의류관리기 33%, 40형 TV 64%, 선풍기 22%, 에어서큘레이터 20%, 밥솥 34%, 전기레인지 45%, 노트북 29%까지 준비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제품을 직접 보고 사용해 볼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만의 강점을 살렸다”며 “에어컨을 비롯한 냉방가전 행사를 풍성하게 마련했으니 매장에 방문해 한여름에 필요한 제품을 살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이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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