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맥윙'이 돌아왔다…10월 2일부터 한정 판매
맥도날드 '맥윙'이 돌아왔다…10월 2일부터 한정 판매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9.3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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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맥도날드]
[사진=맥도날드]

맥도날드는 오는 2일부터 '맥윙'을 을 한정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맥윙은 닭날개를 바삭하게 튀겨낸 사이드 메뉴로 쫄깃하면서도 바삭한 식감과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이 특징이다. 이 메뉴는 지난 5월 한정 판매 시 일주일 만에 조기 완판된 바 있다.

맥도날드는 맥윙 긴급 물량을 공수해 다음달 2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번에는 '닭봉' 부위로 단독 구성했다. 가격은 2조각 2500원, 4조각 5000원, 8조각 1만원이며 스위트 칠리, 스위트 앤 사워, 케이준 소스 중 1종을 무료 제공한다.

또 맥윙을 포함한 '스낵 만원팩'을 1만원에, '치킨 스낵팩'을 1만2000원에 특별 판매한다. 팩 상품은 맥딜리버리 앱과 웹, 배달의 민족, 요기요를 통해서만 주문 가능하다.

맥도날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오는 9일까지 '맥윙 2차 한정 판매 시작 기념 리그램'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시태그와 함께 이벤트 게시물을 리그램하면 추첨을 통해 맥윙 2조각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 또 30일부터 한정 수량으로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맥도날드 디지털 상품권을 15% 할인가로 판매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맥윙을 그리워하시는 많은 고객 분들께 재출시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지난번 조기 완판으로 아쉬움을 느끼신 고객 분들을 위해 이번에는 넉넉한 수량으로 준비했으니 올 가을 맥도날드에서 '1인 1닭'을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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