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내달 21일까지 '슈퍼 골든 위크' 프로모션
신세계면세점, 내달 21일까지 '슈퍼 골든 위크' 프로모션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9.10.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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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대표 손영식)은 가을 해외 여행족을 위한 '슈퍼 골든 위크' 프로모션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오프라인 전점에서 비자카드로 1달러 이상 구입하는 내국인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400만원 상당 이탈리아 여행 상품권을 2명에게 증정한다. 응모 기간은 11일부터 내달 21일까지다. 응모권을 작성해 행사 점포 내 응모함에 넣으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와 함께 이달 18일부터는 '1+1 이벤트'도 연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널디·육심원·시로카라·만다리나덕 또는 강남점에서 육심원·시로카라·캠퍼 브랜드 행사 제품을 비자카드로 구입하면 본품과 동일한 가격 제품을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제휴 카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명동점·강남점에서 KB국민·BC·NH농협카드, SSGPAY로 300·600·1000·1500·2000·3000·4000달러 이상 구입하면 최소 6만원부터 최대 78만원 선불카드를 차등 지급한다. 특히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탑승동 출국 시 선물카드 1만원을 추가로 증정한다. 인천공항점에서도 동일 제휴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구입하면 선불카드 최대 6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외 가을 웨딩 시즌을 맞아 예비 신혼부부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다음달 21일까지 신세계면세점 명동점과 강남점을 방문해 청첩장이나 결혼 증빙 서류를 제시하면 최대 15% 할인받는 골드 멤버십을 발급해준다. 아울러 1000·2000달러 이상 구입하면 5·10만원 선불카드도 증정한다.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높은 시계·쥬얼리 브랜드 즉시 할인 이벤트도 함께 펼친다. 구매 금액에 따라 명동점은 최대 20만원, 강남점은 최대 45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북적이는 여름 성수기를 피해 휴가를 계획하는 해외 여행객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며 "비교적 여유롭고 경제적인 휴가를 즐기려는 고객을 위해 신세계면세점은 실속 있는 혜택들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위키리크스한국=이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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