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숨, 중국 상하이서 '발효, 시간의 예술' 체험전 진행
LG생활건강 숨, 중국 상하이서 '발효, 시간의 예술' 체험전 진행
  • 황양택 기자
  • 승인 2019.11.01 1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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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생활건강 숨]
[사진=LG생활건강 숨]

LG생활건강 브랜드 숨37°(이하 숨)은 중국 상하이에서 자연∙발효의 정수를 담은 '발효, 시간의 예술' 체험전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전시는 지난달 27일 시작했으며 오는 13일까지 상하이 장녕(长宁)지역에 위치한 래플즈 시티(Raffles City)의 중앙 광장에서 진행된다.

파노라마 형태의 전시공간에는 숨 자연발효 연구소를 재현하고 엄격하게 관리되는 원료 채취 단계부터 발효기술 연구까지 숨의 탄생과 제작 과정을 담았다. 또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으로 하여금 ‘숨’이라는 브랜드와 교감하고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숨마 시크리타 111 에디션’을 중국시장에 처음 선보이기도 했다. ‘숨마 에센스’의 차오르는 피부의 빛을 11개의 크리스탈을 이용해 감각적으로 입힌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27일 전시에 참석한 숨의 글로벌 모델 구리나자는 “자연∙발효를 고집하며 원료와 기술을 끊임없이 탐구하는 숨의 브랜드 철학을 통해 장인 정신을 느낀다”며 “무대에서 보여지는 화려한 순간 뒤에 한걸음, 한걸음씩 다져나가는 과정을 거치는 배우라는 직업과 비슷해 더욱 애정이 간다”고 말했다.

이태호 중국 럭셔리 마케팅 총괄 MD는 “2016년 숨이 중국 시장에 론칭한 이후로 자연∙발효라는 브랜드 고유 가치에 따라 꾸준히 발효 기술을 연구 하고, 모든 소비자들에게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숨만의 발효 기술을 토대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아름다움이 깃드는 럭셔리한 피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위키리크스한국=황양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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