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구기관 유망기술 한눈에…한국전자전서 100건 선봬
공공연구기관 유망기술 한눈에…한국전자전서 100건 선봬
  • 신 준혁 기자
  • 승인 2018.10.23 11: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구개발특구, 24∼27일 코엑스서 홍보·기업 상담
대전 유성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진입로 전경 [사진=연합뉴스]
대전 유성구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진입로 전경 [사진=연합뉴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특구재단)은 24∼2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한국전자전'(KES 2018)에서 유망기술 100건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초과학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국가핵융합연구소, 충남대 등이 보유한 기술 정보를 전시한다.

정보통신(IT), 생명공학, 나노기술 등 분야도 다양하다고 특구재단은 설명했다. 특구재단은 기업 상담을 함께 진행한다.

연구개발·특허·기술사업화 등의 전문가가 참여해 창업 초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전한다.

지난 3년 동안 특구재단은 기술이전 사업화를 통해 564개의 과제를 지원했다.

양성광 특구재단 이사장은 "한국전자전 참가를 통해 연구소와 대학 보유기술을 기업에 적극적으로 연결해 줄 것"이라며 "기술창업이나 일자리 창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