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6일부터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돌입
홈플러스, 6일부터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돌입
  • 이호영 기자
  • 승인 2018.12.06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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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대표 임일순)는 6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대형마트·익스프레스·온라인 등 전 채널을 통해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올 설날이 지난해보다 11일 빨라진 만큼 이번 행사 역시 전년 대비 8일 빨리 시작된다. 행사 기간도 전년 대비 하루 늘어난 50일간 진행한다. 선물세트는 300여종을 준비했다. 
 
상품은 1만원 이하부터 10만원 이상까지 금액대에 따라 다양하다. 마이홈플러스신한·신한·KB국민 등 10대 행사 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30% 할인(온라인 구입시 최대 15% 추가 할인) 등 가격 할인과 결제 금액에 따른 상품권 증정(최대 150만원 상당), 내달 22일부터 2월 1일까지 원하는 장소로 배달해주는 배달 서비스 등 혜택을 제공한다.  

사전예약 상품으로 가장 인기 상품 '베스트 10'을 선정했다. '동원 스페셜 5호' 2만2960원, 'CJ 스팸복합 1호' 2만3450원, '사조 안심특선 88호' 1만8550원, 'CJ 특별한 선택 N2호' 3만2760원, '동원 튜나리챔 100호' 3만5560원, '동서 맥심 커피세트 93호' 1만5050원, '정관장 홍삼원' 2만3090원, 'LG 선물세트 23호' 1만6730원, '명품명선 사과·배 혼합세트' 5만9000원, '농협 안심한우 정육갈비 혼합 냉동세트'는 12만9600원에 판매한다. 
 
홈플러스 단독 상품도 마련했다. 건강식품 선호를 감안해 '정관장 홍삼원'(50ml·30포) 2만3090원, 'GC녹십자웰빙 어삼홍삼진액'(70ml·30포) 4만9900원, '드림쿱 석류100 진액'(70ml·30포) 3만9000원, 'CJ 특별한선택 H-2호'(1만5750원), '브라질넛&사차인치 매일견과'(20개들이) 9900원에 판매한다.

김영란법 개정으로 농·축·수산물 선물 한도액이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됨에 따라 5~9만원대 선물세트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농협 안심한우 꼬리한벌 냉동세트' 6만7500원, '국내산 보리굴비세트' 9만9000원, '미국산 양념 소고기구이 냉동세트' 8만원, '미국산 찜갈비 냉동세트' 7만1200원, '동원 육포세트' 5만9900원, '차가 품은 화고버섯 세트' 5만9900원, '유명산지 곶감·견과 혼합세트' 6만9900원, 'CJ 흑마늘 달임진액' 5만9800원 등을 대표 상품으로 준비했다.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전용 상품도 있다. '롯데 로스팜 건강혼합 1호' 1만8990원, '더 건강한 캔햄 5호' 2만7300원, 'CJ 스팸 연어 7호' 3만4300원, '동원 건강한 7호' 3만9900원, '행복가득 ON 1호' 7900원, '아모레 선물세트 려 채움 기프트호' 3만2900원이다.

[위키리크스한국=이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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