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아이, 소외 지역 이웃 위한 연탄 나눔 활동 펼쳐
아이엠아이, 소외 지역 이웃 위한 연탄 나눔 활동 펼쳐
  • 노진우 기자
  • 승인 2018.12.06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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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년째 ‘따뜻한 愛너지 나눔 캠페인’ 진행

아이엠아이(대표 김선규)가 지난 5일 임직원과 함께 전주 인후동 일대에서 ‘따뜻한 愛너지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

따뜻한 愛너지 나눔 캠페인은 아이엠아이가 2010년부터 8년째 진행해온 사회공헌 활동으로,지역 내 소외 이웃에게 연탄과 식자재를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

올해는 전주 본사 및 서울사무소 소속 임직원 60명이 참여해 전주 인후동 일대 15가구에 연탄 5500장 및 쌀과 라면을 직접 전달했다.

아침부터 현장을 찾은 아이엠아이 임직원은 추운 날씨에도 연탄을 나르며 나눔을 실천했다. 주민들은 임직원 옷에 묻은 연탄재를 손수 털어주고 준비한 간식거리를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이엠아이는 임직원과 주민들이 따뜻한 간식과 음료로 몸을 녹이고 이야기 나눌 수 있도록 현장에 푸드트럭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김선규 아이엠아이 대표는 “이른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 이웃을 위해 예년보다 서둘러 연탄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며 “아이엠아이는 기업 시민으로서 지역 사회 발전에 힘써 왔다.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아이엠아이는 따뜻한 愛너지 나눔 캠페인 외에도 무료 급식소 운영, 해외 교육 환경 개선 및 후원, 벽화 그리기 재능 나눔, 소외 아동을 위한 정기 후원, 취약 지역 주거 환경 개선 등 다방면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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