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 ‘화이트워커 바이 조니워커’ 등 설 선물세트 26종 선봬
디아지오, ‘화이트워커 바이 조니워커’ 등 설 선물세트 26종 선봬
  • 천 진영 기자
  • 승인 2019.01.09 17: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디아지오코리아]
[사진=디아지오코리아]

디아지오코리아는 기해년 설 명절을 앞두고 위스키 선물세트 23종과 저도주 선물세트 3종 등 총 26종을 전국 백화점 및 대형 마트에서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조니워커 및 윈저와 W 시그니처 시리즈, 싱글톤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가격대는 대형 마트 기준 2만4000원대에서 27만원대까지다.

특히 조니워커의 특별한 한정판 2종을 포함해 가치를 더했다. ‘화이트워커 바이 조니워커’는 조니워커와 HBO®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역사적인 만남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황금 돼지해를 맞아 설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리미티드 에디션 ‘조니워커 블루 레이블 황금 돼지띠 한정판’도 선보인다.

대형마트 기준 화이트워커 바이 조니워커는 4만7000원대(700ml)이며, 조니워커 블루레이블 황금돼지띠 한정판은 27만5000원대(750ml)이다. 또한 조니워커 블루레이블은 26만5000원대(750ml), 조니워커 XR 21년은 14만6000원대(750ml), 조니워커 18년은 12만4000원대(750ml), 조니워커 골드리저브 리미티드 에디션은 6만9000원대(750ml), 조니워커 골드리저브는 6만5000원대(750ml)로 구성된다. 조니워커 그린레이블은 5만7000원대(700ml), 조니워커 더블블랙은 4만7000원대(700ml), 조니워커 블랙레이블은 3만8000원대(700ml), 조니워커 레드레이블은 2만8000원대(700ml)다.

윈저에서도 다양한 위스키 및 저도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최소 12년 이상의 숙성된 100% 스코틀랜드 위스키 원액에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이다. 윈저 21년은 9만4000원대(500ml), 윈저 17년은 4만2000원대(450ml), 윈저 12년은 2만8000원대(450ml)이다.

스테디셀러인 프리미엄 연산 저도주 ‘W 시그니처 시리즈’ 선물세트도 마련됐다. W 시그니처 17은 4만원대(450ml), W 시그니처 12은 2만6000원대(450ml) 그리고 저도주 W 아이스는 2만4000원대(450ml)이다.

디아지오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설 선물세트는 복을 상징하는 황금돼지해에 맞게 소중한 지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한정판 위스키 외에도 저도주부터 싱글몰트까지 다양한 품목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성했다”며 “차별화된 품격을 담은 디아지오의 선물세트로 풍성한 설 명절이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위키리크스한국=천진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